
[에필로그] 젠슨황이 했던 것, 당신도 할 수 있다
젠슨황은 특별한 사람이다. 하지만 그가 한국에서 보여준 것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. 누구를 만날지 먼저 파악하는 것. 만나는 사람의 역할에 맞게 이야기하는 것. 한 명에게만 의존하지 않는 것. 챔피언에게 쓸 수 있는 도구를 주는 것. 약속한 것을 빠르게 실무로 연결하는 것. 이것들은 전부 오늘부터 할 수 있다.

[3편] 같은 제품을 팔면서 왜 그는 매번 다른 말을 했을까?
젠슨황이 파는 것은 엔비디아의 GPU와 플랫폼이다. 하지만 언어는 완전히 달랐다. User에게는 자부심을, Influencer에게는 기술 비전을, Decider에게는 전략적 위기감을 전달했다. 같은 제품을 팔면서 상대방에 맞게 전달 하는 것. 그것이 설득이다.


